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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천연잔디비교

인조잔디와 천연잔디구장

경기력 비교



● 축구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


“천연잔디, 인조잔디 및 맨땅 축구장에서 축구 경기력 비교”

(20권2호, 2006년, 한국잔디학회지 이재필 발표논문)


본 연구는 천연잔디, 인조잔디 및 맨땅 축구장이 축구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하였다. 천연잔디 축구장은 한지형 잔디(켄터키 블루그래스 80%+퍼레니얼 라이그래스 20%)와 중엽형 한국잔디로 조성된 축구장이며, 인조잔디 축구장은 코오롱 글로텍(주)에서 생산된 코니그린 DV5000TM으로 조성하였고 맨땅 축구장은 마사토로 조성되었다.


축구 경기력 분석을 위한 볼 구름거리(m)와 수직 볼 리바운드(m)는 2005년과 2006년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에 소재한 건국대학교 스포츠과학타운 내 황선홍 및 유상철 축구장과 잠실 고등학교 운동장 및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소재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조사하였다.


본 실험에 사용된 공은 한국축구협회(Korea Football Association)에서 공인된 Hummel Air Vision #1를 사용하였고 공기압은 1.0 lbs를 유지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볼 구름거리

볼 구름거리는 맨땅(13.6m) 축구장 > 인조잔디(11.4m) 축구장 > 한지형 잔디(7.8m) 축구장 > 한국잔디(4.7m) 축구장 순으로 길었다. 맨땅과 인조잔디의 볼 구름 거리 차이는 적었으나 천연잔디보다는 6~8m내외의 차이가 있었다. 또한 볼 구름거리는 잔디의 사용빈도가 적을수록, 잔디의 직립정도가 강할수록, 잔디의 밀도가 높을수록 짧아지는 경향이었다. 


2. 수직 볼 리바운드

수직 볼 리바운드 역시 맨땅(1.0m) 축구장 > 인조잔디(0.98m) 축구장 > 한지형 잔디(0.68m) 축구장 > 한국잔디(0.49m) 축구장 순으로 높았다. 맨땅과 인조잔디의 수직 볼 리바운드 차이는 적었으나 천연잔디보다는 30~50cm 더 높았다. 또한 수직 볼 리바운드는 잔디의 사용빈도가 적을수록, 잔디의 직립정도가 강할수록, 잔디의 밀도가 높을수록 낮아지는 경향이었다. 


3. 조성연수에 따른 경기력

표준관리가 되는 한지형 잔디 축구장은 조성 연 수에 따른 볼 구름거리와 수직 볼 리바운드에 미치는 영향이 적었다. 반면 표준 관리가 하지 않은 한국잔디 축구장은 오래 될수록 볼 구름거리는 길어졌고 수직 볼 리바운드 역시 높았다.



 

● 야구 경기력 미치는 영향


“인조잔디와 천연잔디의 차이는 하늘과 땅만큼 크다“

(스포츠조선 신문기사, 2003년 3월)


인조잔디와 천연잔디의 차이는 하늘과 땅만큼 크다? 올 시즌 인조잔디 구장과 천연잔디 구장에서의 공격지표가 눈에 띄게 차이가 난다. 팀간 타력, 투수력, 구장 특성 등 몇 가지 변수를 고려하더라도 잔디 차이에서 나오는 수치가 실감될 정도다.


2003년 기준으로 경기당 득점을 보면 인조잔디 구장과 천연잔디 구장의 순위가 갈린다. 막강한 공격력을 뽐내는 현대의 홈구장인 수원 구장이 천연잔디면서도 경기당 득점은 11.08점으로 1위였다. 그러나 이후 득점순위는 대구(10.60점), 사직(9.50점), 대전(8.74점)순이었다. 모두 인조잔디 구장이다.


천연잔디인 마산 광주 문학 잠실 청주 등이 뒤를 따랐다. 득점력의 바탕을 이루는 안타수에서도 잔디종류에 따라 순위가 배열됐다. 의외로 마산 구장이 경기당 21.6개를 기록해 1위가 됐고 수원이 3위를 차지했지만 이를 제외한 순위에서는 사직 대구 등 인조잔디 구장이 상위권, 천연잔디 구장이 하위권으로 뚜렷이 대별됐다.


방어율 타율 등을 놓고 봐도 인조잔디가 천연잔디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구장별 승패는 전반적인 전력 차이에 따라 팀 순위와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처럼 인조잔디 구장이 여러모로 타자에게 유리한 것은 몇 가지 이유로 설명된다.


우선 공과 지면의 마찰계수가 천연잔디보다 인조잔디가 낮다. 이는 몇 가지를 의미하는데 우선 타구 속도가 천연잔디보다는 인조잔디가 눈에 띄게 빨라 안타가 많이 나올 수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내야수를 뚫고 안타가 나올 확률이 높고 타구는 쉽게 속도가 붙어 외야로 나가면 장타로 연결될 확률이 높다. 곧바로 득점수치와 연동하게 된다.


수비하는 야수들은 몇 가지 동작, 특히 포구에 이은 송구동작 때 몸을 비틀게 될 경우 인조잔디에서는 무릎 등 하체 관절에 부담을 더 느낀다. 슬라이딩하다 피부에 쉽게 화상도 입게 돼 소극적인 수비를 한다. 평소보다 빠른 타구속도에 대응해 내․외야수를 막론하고 정상 위치보다 뒤로 자리를 잡는 바람에 공간이 넓어져 행운의 안타가 나올 확률도 높아진다.


타자로서는 안타 발생 확률이 높은 데다 스파이크와 카펫의 찰떡 궁합으로 주루플레이에서 좀더 이득을 본다. 지난 10여년간 메이저리그 자료를 보면 천연잔디와 인조잔디의 차이가 드러나지는 않는다.(표 참고)

지난 70년대 후반 애스트로돔 이후 인조잔디구장이 한때 10여개까지 늘어났지만 현재는 줄고 있다. ‘과학기술의 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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